[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11월 26일 충북장애인회관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2차 충북사회서비스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충북의 돌봄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아동, 장애인, 노인 돌봄에 관한 도민 참여 정책토론회로 진행됐다.
행사는 이종서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총장의 사회로 주제발표와 토론, 청중 질의응답 순서로 구성됐다.
주제발표에서는 △황혜원 청주대 교수(아동돌봄) △윤상용 충북대 교수(장애인 돌봄) △김준환 충청대 교수(노인돌봄)가 각각 충북 돌봄의 현재와 미래 과제를 제시했다.
이후 토론에서는 김경태 영운지역아동센터장, 이승한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장, 이우종 청주시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장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충북사회서비스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도내 돌봄 현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며, “복지 현장과 협력해 충북의 든든한 복지 환경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충북사회서비스원, 충북도 돌봄의 미래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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