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 전경.(사진제공=북구)
‘총 3회(26일, 28일, 12월 2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유치원 3개교 ▲초등학교 33개교 ▲중학교 13개교 ▲고등학교 12개교 등 지역 교육기관 61개교가 참여한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북구가 사전에 접수한 학교별 건의 사항 처리 현황 등 교육여건 개선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비롯해 구정 현안 안내, 학교 애로사항 청취 등 지역사회와 학교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다룰 예정이다.북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을 종합 검토 등을 거쳐 단계적으로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열어 지역사회와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교육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학교운영위원회와 적극 소통․협업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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