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해 교수.(사진제공=전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대학교 박규해 교수는 최근 열린 한국비파괴검사학회 추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비파괴 검사 분야의 발전을 이끌며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둔 학자에게 수여하는 학술상을 수상했다.
박규해 교수는 구조건전성검사, 소음/진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이뤘다.
박 교수는 엘스비어와 스탠포드 대학이 최근 발표한 글로벌 최상위 1%이내 세계 과학자로 선정됐다.
또 2017년 미국기계학회 석학회원으로 선임되는 등 관련분야에서 우수 연구자로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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