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철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은 지난 6일 찾아가는 민원센터 ‘소통사랑방’ 행사를 양동시장에서 개최했다.(사진제공=조인철 국회의원 사무실)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조인철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은 지난 6일 찾아가는 민원센터 ‘소통사랑방’ 행사를 양동시장에서 개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100여 명의 지역민이 참여해 지역의 현안을 토로하는 열띤 소통의 자리가 되었다.
조 의원을 비롯해 강수훈 시의원, 전승일 구의원, 김수영 구의원 등이 참여하여 지역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대화를 나누었다. 분야별 민원 사항으로는 ▲건축 ▲시설 ▲교통 ▲마을사업 등 지역과 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민원이 제기됐다. 행사가 4차로 접어들어 홍보와 진행이 안정화 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매 주말 지역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소통사랑방을 찾은 민원인 A씨는 "서구갑에서 양동은 매우 각별한 지역이다. 혹시라도 소외되지 않나 하는 일말의 걱정이 있었는데, 조 의원님과 시‧구의원님과 의견 나눠 보니 역시 주민사정을 잘 헤아려 주신다는 뜨거운 마음 알 수 있어 마음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인철 국회의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소통사랑방에서 머리를 맞대고 지역현안을 서로 나눌 수 있어서 뜻깊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의 목소리를 생생히 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주 소통사랑방은 오는 13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주차 양동시장, 2주차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3주차 광덕고 사거리, 4주차 상무시민공원 순서로 별다른 사정이 없는 한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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