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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청년 STAY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청년 일자리사업 기본교육 모습.(사진제공=남구)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 남구는 관내 청년들이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면서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청년 희망 STAY 일자리 지원사업’ 참가자를 오는 6월 7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희망 STAY 일자리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에 필요한 직무체험 인건비와 역량 교육비 등을 2년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현 기준으로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미취업 청년이다. 모집 인원은 12명이다.

사업 진행 기간동안 광주에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하며, 사업 참여자로 선정된 타 지역 거주 청년은 선정 통보를 받은 때로부터 3개월 이내에 전입해야 한다.

남구는 사업 참여자에게 오는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2년간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 40시간 기준으로 매월 세금 공제 전 인건비 206만 740원을 지원한다.

남구는 서류 심사와 당사자가 지원한 기업의 개별 면접 과정을 거쳐 최종 사업 참가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6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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