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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서구청장, 5‧18주먹밥 재현 행사 참여

▲김이강 서구청장과 양동 주민자치위원 등 50여 명은 16일 주먹밥 도시락 2000여 개를 만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구)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 서구는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맞아 16일 나눔과 연대의 상징인 5‧18주먹밥 재현 행사를 진행했다.

김이강 서구청장과 양동 주민자치위원 등 50여 명은 이날 주먹밥 도시락 2000여 개를 만들어 5‧18유공자 및 참전용사,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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