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에너지대상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에너지분야 교육홍보, 에너지절감실적,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우수시책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상이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 에너지 분야 교육·홍보, 에너지절약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에너지 분야 시책 발굴과 제도개선, 에너지절약 점검·단속, 신재생에너지설비 안전점검,주민참여와 도 정책달성 기여도 등 8개 평가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했다. 특히, 주택․건물․경로당 488개소에 사업비 약 43억원을 투입하여 태양광․태양열 설치, 탄소중립시범마을 선정, 복지시설․저소득층 155개소에 사업비 약 2억원으로 고효율냉난방기․열회수형환기장치․고효율LED조명을 지원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에너지절약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이번 우수상 선정은 공공기관과 주민들이 합심해 생활 속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등을 적극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을 통한 에너지절약과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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