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현대 미술의 대축제인 광주비엔날레가 지난 6일 오후 7시 30분 광주비엔날레 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66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오른쪽 두번째)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오른쪽 세번째) 등 내빈들이 6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야외 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현대 미술의 대축제인 광주비엔날레가 지난 6일 오후 7시 30분 광주비엔날레 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66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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