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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의 대축제 광주비엔날레...66일간의 대장정에 올라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현대 미술의 대축제인 광주비엔날레가 지난 6일 오후 7시 30분 광주비엔날레 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66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오른쪽 두번째)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오른쪽 세번째) 등 내빈들이 6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야외 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이용섭 광주시장, 랄프 루고프 2019베니스비엔날레 감독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김 정숙 여사는 "열번째로 맞은 광주비엔날레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광주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지는데 힘든 시절 광주를 자주 찾던 때에 냉철한 깨우침과 뜨거운 마음을 주신 분들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비엔날레는 비엔날레 주 전시관과 아시아문화전당, 옛 국군광주병원 등 에서 7개의 주제전을 선보인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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