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박대식)는 지난 5일부터 이틀 간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장애인 16명을 대상으로 ‘숲속 그린 미디어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2018 숲속 그린미디어 캠프
‘숲속 그린 미디어캠프’는 소외계층의 미디어 접근권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국립장성숲체원와 협력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서 숲 오감체험, 숲속 뮤직비디오․공익광고 만들기, 목재카브라 체험,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대식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지적 장애인의 문화생활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여 소외감을 극복하고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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