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봄기운에 놀라 겨울잠에서 깬 청개구리 한정순 기자 h240520@naver.com 기사입력 2017-03-03 09:06:21 충청북도 [충북=한정순 기자]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속에서 깨어나고 초목의 싹이 돋기 시작한다는 경칩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옛날 우리조상들은 경칩 날 보리새싹의 성장을 살펴보고 그해 농사의 풍년과 흉년을 예측하였다고 한다. 충북농업기술원 연구온실의 호접란 위에 앉아 있는 청개구리 모습에서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사랑시민협의회·e스포츠협회 협약 체결 2026.05.20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의료·돌봄 통합체계 확대 2026.05.20 대전보훈청, 제대군인 취업 연계 확대 2026.05.20 대전시, 폭염·호우 대비 현장 점검 실시 2026.05.20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대학축제서 앱 홍보 2026.05.2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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