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고․산남고 앞 민원발생지역 어린이보호구역 중앙차선분리대 설치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서원구는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인 충북고•산남고 앞 도로에 중앙분리대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충북고와 산남고등학교 앞 도로구간에 예산 19백만원을 투입하여 중앙분리대 138m가 신규 설치되었다. 충북고와 산남고등학교 앞 도로는 평소 인근 학교 학생들의 무단횡단이 잦다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해달라는 학부모나 선생님들의 민원이 자주 발생한 지역이다. 이에 서원구는 어린이보호구역인 고등학교 앞 도로에 학생들의 무단횡단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중앙차선분리대를 우선 설치했다. 서원구는 충북고와 산남고 앞 도로에 신설한 중앙차선분리대로 학생들을 포함한 보행자의 무분별한 무단횡단을 막고 인근 횡단보도로 보행동선을 유도해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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