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더 민주에 지역 현안 건의

[광주=김명숙 기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25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비롯해 이종걸 원내대표, 비대위위원, 광주지역 국회의원 출마자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시급한 지역 현안을 건의하고, 더불어 민주당은 적극적인 협력을 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윤장현 시장은 “이번 총선을 계기로 민생을 살리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정책을 제도화시켜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광주 5월 정신의 가치와 역사를 존중하면서 진정성을 갖고 지역을 챙겨 나간다면 광주의 민심은 화답할 것이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조기 통과 삼성전자 자동차 전장사업 광주 유치 경전선 광주~순천 구간(113㎞)의 전철화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남구도시첨단조성사업 GB해제 등의 협력을 건의했다.

아울러, 올 36주년 5‧18기념식장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될 수 있도록 더불어 민주당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종인 대표는 ‘삼성 전장사업 광주 유치 등 총선 때 내건 지역발전 공약을 지킬 수 있도록 관련 법과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