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광주시당은 이날 발대식에서 중앙당의 선거 프레임인 ‘경제심판론’ 기조에 맞춰 60년 전통의 더불어민주당만이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의 독주를 막고 2017년 정권교체를 이뤄낼 수 있다는 점을 천명하고 유권자들의 지지와 현명한 선택을 호소했다.
광주시당은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중앙당)과 박혜자 국회의원(시당 위원장), 이용섭 총선정책공약단장(후보자 대표), 임택 시의원(광역의원 대표), 김점기 광주 남구의회 의장(기초의원 대표) 등 5명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선대위원은 시민·사회·문화·의료·교육·노동·비정규직 등 모든 분야에서 전문성을 대표하는 인사들로 조직됐으며, 더민주 소속 시의원과 구의원을 전면 배치해 해당 지역구별 후보자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선거기간 중이라도 각계의 신망 있는 인사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선대위원으로 임명·위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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