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권 의원은 3가지 긴급제안을 통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베트남 이전을 광주만이 아닌 전국적 상황으로 인식하고 당차원의 적극적 대응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권 의원은 별도 배포된 제안자료를 통해, 가칭 ‘협력업체 보호법’ 제정을 당론으로 채택하여, 삼성전자 해외이전 문제와 같은 사태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국민의당 당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이날 국민의당 의원총회에는 안철수 공동대표, 주승용 원내대표, 김한길 선거대책위원장, 김영환 인재영입위원장, 장병완 정책위의장, 김동철 광주시당위원장, 황주홍 전남도당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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