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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혼 소상공인 맞춤형 만남 지원…‘SUM-TAJA’ 본격 추진

대전시, 미혼 소상공인 맞춤형 만남 지원…‘SUM-TAJA’ 본격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가 지역 미혼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인연을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대전 SUM-TAJA’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저출생 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만남부터 결혼,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생애 전주기 정책 중 하나다.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KB금융그룹과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