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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천동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본격 사업 추진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 지역에서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광천동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광주 광천동 재개발조합은 시공사 입찰에 참여한 두 곳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조합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 대림산업과 현대산업개발, 롯데, 금호산업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사업단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선정됐다고 밝혔다.

42부지에 6천여 가구를 공급하는 광천동 재개발 사업은 사업비가 1조 원에 이르는 광주 최대의 재개발 사업으로 크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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