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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세방전지 등 에너지밸리 투자협약 체결

[광주=김명숙 기자] 한국전력이 나주 혁신도시와 광주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에너지밸리에 20개 기업을 추가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한전, 빛가람에너지밸리 기업투자 협약식 (사진 광주시)
한전은 오늘(17일) 본사에서 세방전지 등 국내 3개 대기업과 한국알프스 등 외국기업 2곳, 대호전기 등 중소기업 12곳 등 모두 20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에너지밸리 투자 협약기업은 모두 77개로 늘어났으며, 한전은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 민간부문의 투자활성화 기반조성에 역량을 모으고, 에너지밸리 투자기업과 함께 수익모델을 만들어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공유경제(Sharing Economy) 롤 모델로 에너지밸리를 조성할 것을 밝혔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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