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에는 윤재길 부시장 및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시․도의원을 비롯한 청주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운영위원장 등 관계 공무원과 학부모․교사․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흥덕관은 청주시에서 지원한 6억4천만원 등 총사업비 22억3천7백만으로, 연면적 1,060㎡에 체육시설, 관리실 등 내부시설을 갖추고 약 1,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상 1층 건물로 지난 2014년 6월에 발주하여 2015년 5월 준공하였다.
다목적교실 증축사업은 학생들의 교육 공간 제공 및 지역 주민의 문화체육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주시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129개교에 이미 대응투자 한 바 있으며, 내년에도 봉명중학교를 비롯한 6개학교에 23억 4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재양성과장(길선복)은 “다목적교실은 학생들의 체력증진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필요한 시설로, 앞으로도 다목적교실 미보유 학교에 순차적으로 예산을 지원하여 학생과 주민의 수혜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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