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양도세·상속세·증여세 등 생활에서 필요한 상담과 함께 참여업체와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앞으로도 ‘현장소통의 날’은 납세자가 필요로 하는 현장은 어디든 찾아가 납세자의 고충을 신속히 해결하고 제도개선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해 세정운영에 적극 반영한다.대전지방국세청, 예비창업자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상담실’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국세청(청장 김형중)은 9월 15일~16일 매월 셋째주 화요일에 운영되는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을 맞아 대전․서대전․북대전 세무서와 함께 대전광역시청 1층에 ‘찾아가는 현장상담실’ 설치해 ‘대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와 ‘대전일자리 종합 박람회’에 참여하는 소상공인들의 세금문제를 상담했다.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에서는 창업과 관련한 세무상담을 필요로 하는 예비창업자 및 재창업자들에게 사업자등록 절차․세금신고 등 창업관련 세금문제 상담과 ‘창업자 멘토링제도’, ‘영세납세자 지원단’ 등 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세정지원 제도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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