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연에는 김용영 의병장을 비롯한 문석남 총연합회 상임고문, 노희관4·19통일의병대 총사령관, 호남4·19혁명 7개 단체 대표 운영자문위원, 4.19정신계승 선양회 임원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에 나선 정대철 이사장은 북한의 실상, 3대 세습체제, 핵문제, 주변강국들의 동향 등을 말하며 "이 시대의 국시이자, 진정한 광복인 통일을 이룩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천정배, 안철수, 박주선, 김한길, 박영선 의원 등은 과감히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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