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원화로 감상하는 곤충의 일생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대청호자연생태관 내 1층 로비에서 다음 달 2일까지 원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알에서 애벌레 성충으로 각각 변화하는 사마귀의 일생을 다룬 원화 18점이 전시되어, 사마귀의 일생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청호자연생태관에서는 원화 전시와 함께 전통 민속․놀이 체험, 동․식물 탁본뜨기 등의 행사가 상시 운영되어 다양한 체험학습도 참여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사마귀 한 살이 원화 전시회를 통해 곤충관찰의 기회와 생태의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생태체험 학습기회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시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로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없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청호자연생태관(042-251-47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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