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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벤처기업 청소년 진로선택 지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4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이종포)와 청소년 교육협력 및 벤처기업의 사회적 공헌활동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기업의 사회적 공헌 필요성에 공감하여 서로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청소년들의 진로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협력의 첫 사업으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15 청소년 나Be 한마당’에 지역 내 벤처기업들이 참가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 벤처기업 탐방, 저명한 벤처기업인의 강연 등 ‘선배직업인 멘토링’을 주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벤처협회의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더할 것이다"며 “벤처기업의 인지도 제고로 우수한 지역 인재들이 벤처기업에 도전하여 기업이 활성화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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