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1일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2015년 제2차 공동주택 노후공동시설물 지원대상을 선정했다.
이번 공동주택지원 신청에는 총 9개 단지가 경합하여 평촌동 정림연립 등 모두 8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단지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금회 선정된 단지는 대덕구‘소규모 공동주택 맞춤형 지원’시책에 따라 신청서 작성 등의 행정지원을 통해 지원신청하고 선정된 단지들로 노후된 단지내 도로와 어린이놀이터시설을 보수하고 주차장 추가 확보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은 단지별 900만원 정도가 지원 될 예정이며 지원금 교부신청을 받아 사업비를 지원 금년 중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현용 건축과장은“추후 시행되는 공동주택 지원사업 역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입주민이 향상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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