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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옥외광고물 광고주 자율 점검으로 풍수해 안전 예방!

[대전=홍대인 기자] 강풍에 옥외광고물이 추락 또는 전도되는 경우, 대형사고로 이어져 주민생활 안전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풍수해 안전 예방을 위해, 「2015 옥외광고물 광고주 자율점검」 집중 홍보에 나섰다.

서구는 「옥외광고물 자율점검은 필수!」라는 전단을 활용해, 광고주의 자발적인 점검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광고주가 하여야 할 일로 ▴예방단계(평상시) ▴대비단계(태풍경보‧예비특보 발효시) ▴대응 및 복구단계 등으로 구분해, 광고주가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율점검 방법과 대처방안 등을 안내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광고주는 자율점검을 통해, 간판 추락이나 전도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즉시 관계기관에 연락한 후, 관계자가 도착하기 전까지 주변 통제 등 불의의 대형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간판 위험사항이 발견되면 그 즉시 119안전센터, 경찰서, 동 주민센터, 서구청 도시과(☎611-5664)로 연락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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