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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참여

[대전=홍대인 기자]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회장 김영태)는 10일 중리시장에서 새마을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메르스로 인한 경제 피해 극복을 위한 행사로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 갑시다’의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및 전통시장 내 식당 이용하기 등 우리 지역 경제 살리기에 앞장섰다.

더불어 여름철 전력 사용이 많을 것이라 예상되는 가운데 일상생활 속에서의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중 하나인 쿨맵시 착용, 적정 냉방온도 권고 등 에너지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새마을운동대덕구지회는 전통시장 방문의 날을 지정하여 중리, 법동, 신탄진시장을 매월 2회 이상 방문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에 솔선수범 앞장설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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