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사례관리팀(이하 사례관리팀)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달 30일 대전가톨릭가정폭력상담소에서 각 기관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덕구 여성가족과를 중심으로 대전가톨릭가정폭력상담소,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법동종합사회복지관,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등 6개기관 7명의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사례관리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각 기관별 사례를 중심으로 위기개입과 지원방안 및 추진사업 홍보, 성·가정폭력 등 지역사회 안전 예방활동 참여 협조, 2015년도 사례관리팀 활성화 방안 등 관련 기관들의 협조체계 방법을 진지하게 논의했다.
구는 앞으로도 사례관리팀 회의를 지속적으로 열어 기능을 강화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과도 연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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