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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경비단 선행미담사례

【광주 = 김명숙】2015. 6. 26(금) 12:30경, 광주 서구 화정동 소재 광주U대회“선수촌” 개촌식 행사에 참석한 영국조직위원장(william jonn warnack,남)으로 부터 행사장에서 핸드폰 등이 들어 있는 가방을 잃어버렸다는 신고를 선수촌 “경찰서비스센터”에서 순찰 중이던 경위 이용우는 무전 연락을 받고 신속하게 행사장에 출동, 무대 뒷 정리하고 있는 구석 의자위에서 가방을 발견하여 신속하게 영국조직위원장에게 전달하여 “고맙다”는 칭송을 받았다.

광주U대회 선수촌을 찾지 못하고 길을 잃은 미국선수단 코치를 경찰관이 발견하여 선수촌으로 안전하게 귀촌 2015. 6. 26(금) 22:30경, 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에서 광주U대회 미국선수단 코치가 늦은 시간 광주송정역에 도착, 선수촌에 찾아가지 못하고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것을 순찰중이던 광주U대회 경찰경비단 광주 송정역 근무자 경감 송광근이 발견, 선수촌으로 귀촌 중인 U대회조직위원회 직원을 파악하여 같이 안전하게 입촌하도록 조치했다.

광주U대회 경찰경비단 숙영지 점검 이동 중이던 경찰관은 절도범이 방목 염소 1마리를 차량에 싣는 것을 발견, 추격하여 검거했다.

2015. 6. 28(일) 16:30경, 전남 화순군 화순동복 도로상에서 광주U대회 경찰경비단 숙영지인 전남 화순 소재 “금호리조트”로 숙영지 점검 이동 중인 경기청 소속 경위 이종국은 절도범이 방목하여 키우는 염소1마리를 차량에 싣는 것을 발견, 추격하여 검거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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