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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메르스로 인한 ‘TV쇼, 진품명품’ 녹화 연기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개청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해 오던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녹화를 메르스(MERS)의 지속적인 확산에 따라 7월 14일로 잠정 연기했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메르스의 확산이 진정되지 않고 있어 여러 사람이 참여하는 행사나 회의는 연기 또는 취소하고 있다."며, “이번 녹화에 많은 동구민의 참여가 예상되어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출장감정은 7월 14일로 잠정연기 됐으나 메르스의 진행 상황에 따라 녹화 일정을 변경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문화공보과(☎042-251-4203)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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