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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제2회 유성구청장기 야구대회’ 개막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31일 안구만리야구장(대덕구 소재)에서 ‘제2회 유성구청장기 야구대회’ 개막식을 갖고, 한 달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체육회 관계자, 야구동호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성구체육회와 유성구 야구연합회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 달간 일반부 28개 팀(총 500명)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매 주말(토, 일)에 열린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야구를 통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사회인 야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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