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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안전한 수학여행길 ‘격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일 오전 7시 30분 동대전초등학교를 방문,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수학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동호 교육감은 7대 버스에 각각 승차하여 “여기에 있는 여러분을 보니 예전에 수학여행을 가던 기억이, 추억이 생각이 난다"며 “수학여행지에서 학예사의 말을 잘 들어보고 석굴암, 첨성대 등의 건물이 왜 생겼는지 생각해보고, 친구들과 밤에는 서로 느끼고 체험한 것을 서로 토론도 해보는 등 알차고 추억이 남는 일을 많이 해보라고 당부했으며, 무엇보다도 다치지 않도록 안전에 각별히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또, 안전벨트를 맺어주면서 “안전벨트는 생명선, 생명줄"이라며, 움직이는 차안에서는 움직이지 말고 안전벨트를 꼭 맬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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