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4월 1일 전 직원이 참석한 월례조회에서 4월은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달로서, 그날의 아픔을 잊지말고 전 기관·전부서가 총체적으로 사전에 안전 점검, 교육 등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4월 월례조회에서 안전 강화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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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홍대인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4월 1일 전 직원이 참석한 월례조회에서 4월은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달로서, 그날의 아픔을 잊지말고 전 기관·전부서가 총체적으로 사전에 안전 점검, 교육 등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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