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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길에서 열린 ‘길거리 콘서트’

[광주 = 김명숙기자] 광주518기념재단이 주최하고 오월문화기획단 달_COMM이 주관한‘오월길 MOVING CONCERT 세 번째이야기’가 지난 9일(일) 오후 1시 18분부터 오월길 횃불코스 일원에서 펼쳐졌다.

오월길 횃불코스 일원에서 펼쳐진 다섯 개 팀의 공연
9일부터 낮 1시 18분부터 5시 18분까지 각각 다른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 5개의 공연에는 소리마실(캐리커처), 전남대학교 관현악반(공연), 별이삼우물정(공연), 놀이패 신명(공연) 등이 참여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월길 위에서 펼쳐지는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작은 추억과 젊은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5개의 공연을 통해 오월길과 오월사적비를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다.

한편, 오월마당극을 전문으로 하는‘놀이패 신명’의 올해 마지막 ‘언제가 봄날에’ 공연도 펼쳐졌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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