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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 민선6기 100일

[단양=이부윤 기자] 류한우 단양군수는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단양’을 기치로 출범한 민선 6기 취임 100일을 맞았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지난 취임식에서 단양발전을 위해 남은 여생을 바칠것이라고 말햇다
류한우 군수는 40여년의 오랜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생에 마지막 고향을 위해 뼈를 묻겠다던 선거때의 각오를 다시금 새기면서 공약실천에 대한 의지를 실현하고 있다.

류 군수는 민선6기 공약사업 4분야 24과제 32건 최종 확정하고 먼저 군에서 추진하게 될 공약사업과 현안사업에 대한 밑그림을 바탕으로 민선6기 공약사업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관련 법령의 부합 여부와 재원확보 방안 등을 검토한 뒤 4개 분야 24개 과제 모두 32건의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최종 확정된 공약은 △찾고 싶은 문화관광 4개 과제, 6건 △친환경 지역경제 10개 과제, 13건 △살맛나는 농업농촌 5개 과제, 5건 △함께하는 주민복지 5개 과제, 8건이다.

대표적인 공약사업으로, 찾고 싶은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단양 8경 재정비로 체류형 관광지 전환 △스토리텔링 자원화 △소백산 케이블카 설치로 주도권 회복 △폐철로와 폐동굴 관광시설화로 체험형 관광명소 조성이다.

친환경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삼도접경 권역사업 △군립 임대아파트 건립 △친환경 우수기업 유치 △산림자원화 사업 △다양한 문화와 이벤트가 있는 특색있는 시장 조성 △청정이미지 단양조성을 위한 환경문제 해결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국립공원 및 한강 수계 완화 정책 등이다.

살맛나는 농업농촌 분야에서는 △단양농산물 마케팅 추진협의회 구성, 운영 △귀농귀촌사업 특수 특화작물 지도, 교육 △농산물 브랜드포장재 지원 △농기계 인력지원단 운영 등이다.

함께하는 주민복지 분야에서는 △안정되고 즐거운 노후생활과 군민복지 증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복지 △안과, 산부인과 유치 등 군민의료 서비스 기능 강화 △장학제도 개선 △군수 직소 고충처리위원회 설치 등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 운영 등이다.

류 군수는 “공약은 최우선적으로 이행해야 할 군민과의 약속이기에,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통해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다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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