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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후판부, 자매마을 용흥동에서 자원봉사활동 펼쳐...

포스코후판부(부장 남구원) 직원 50여명은 9월 20일 자매마을 용흥동을 찾아 생활도로변, 어린이공원 및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 잡풀제거, 경로당 대청소 등 대대적인 가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1996년 3월 용흥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포스코후판부는 매년 독거노인돕기, 사랑의 쌀 나누기 등 이웃돕기사업과 경로당보수, 자연정화활동 등 다양한 우정사업을 통해 결연마을과의 돈독한 정을 나누고 있다.

포스코후판부 자원봉사활동1(용흥동)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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