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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엄재창 도의원 도예결위원장 선출

[단양=이부윤 기자] 단양군 엄재창 도의원이 제10대 충청북도의회 1기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

제334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가 이달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열리는 가운데, 엄재창 충청북도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이 정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엄재창 위원장은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면서 “다양한 도민의 여론을 수렴해 도민복지 증진과 충북교육의 발전을 위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심도 있고 책임 있는 심사를 해 나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충청북도의회 정례회는 제10대 의회가 개원한 후 처음 열리는 정례회다. 충청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3조8248억원이 편성‧제출된 추경안과 과 2013회계연도 충청북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13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 안 등에 대해 심사하고 30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게 된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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