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 한가위를 맞이해 북면 새마을 부녀회 협의회에서는 지난 3일 관내 다문화 가족 6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울진군 다문화 가족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북면 새마을 부녀회 협의회에서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매년 추석마다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이 날은 각 가구당 생필품 1박스와 화장지 등 총 480천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북면 새마을회장 김광수, 부녀회장 황영분씨는 “관내 다문화 가정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새로운 환경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 가족들이 이 지역에서 한 공동체로 인식하고 잘 살아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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