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립영주공공도서관(관장 김순연)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오감쑥쑥, 엄마나라 동화요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감쑥쑥, 엄마나라 동화요리’는 영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에 따른 연계사업으로 9월 3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2시간씩 총 8회 운영한다.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세계 여러나라 요리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향상되고 자녀는 자연스럽게 어머니 나라 문화의 이해를 돕는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가지게 된다. 더불어 재미있는 책놀이를 통해 오감이 쑥쑥 커지고 창의력도 풍부하게 길러지게 된다.
경상북도립영주공공도서관장(김순연)은 “음식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문화적 거리를 좁히고, 다문화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동화요리1(영주도서관)
동화요리2(영주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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