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규(61세)자유총연맹성주군 지회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성주군 수화통역센터를 방문, 관내 청각장애우들에게 추석위문품을(이불 10채, 싯가 50만원 상당) 전달하였다.
김석규 회장은 “주위 어려운 사람들이 많지만 모두 도울 수 없어 안타까운마음이라며, 아울러 장애우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삶을 영위해 줄 것을 신신당부 하였다.
또한 자유총연맹의 설립목적인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 국민의식선진화운동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들을돌보는 분위기 확산에 자유총연맹이 앞장설 각오를 피력하였다.
한편 김미진 성주군 수화통역 센터장은“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주변의어려운 청각장애인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해 주신 온정에 감사드리며, 현재 성주군에는 청각 ,언어로 고통 받는 장애우들이 400여명이 된다며,앞으로도 지역 청각․언어장애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사랑을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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