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4구의 공공기관 물품구매 담당 주무관 등 5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이 직접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평가의견을 수렴하였다.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자립성장의 틀을 마련하기 위함이었다.이날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공공구매가 자치구별로 이루어져 매우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이번 품평회를 계기로 동북4구가 모여서 사회적경제라는 따뜻한 시장의 영역을 넓혀가며 상호 공공구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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