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대문경찰서 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한 성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서울타임뉴스] 서울남대문경찰서(서장 허찬)는 지난 7월 8일(수) 명동에서 가장 붐비기 시작하는 시간인 오후 5시에 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성폭력 예방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여성청소년과장 및 그 직원, 명동파출소 직원, 관광경찰대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서울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제작한 4대 사회악 근절 및 성폭력 예방 전단지와 리플릿을 배부하면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성폭력이 집중 발생하기 시작하는 시간대인 오후 5시를 중심으로 유동인구로 혼잡한 명동을 선정하여 성폭력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유도 및 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 실시되었다.박찬규 남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다양한 행사 및 캠페인을 통해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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