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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이재웅시장후보 대학 이름 허위기재 사실로 드러나

[구미=류희철기자] 이재웅시장후보가. 졸업대학이름을 허위기재하여.선거법을 위반했다고. 구미. 선거관리 위원회가.결정하였다. 이에따라 선거 당일각동ㆍ면사무소에 5매씩.그리고 각 투표소 입구에.선거법위반사실공고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이재웅시장후보의 도덕성에 큰 타격이 예상된다.모 시민은 상주대학교출신보다는.경북대학교가 .더 식별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허위 기재한것 같다며.실망했다는 분위기이다. 

한편 김석호후보측은 단일화 협상과정에서.김석호가 여론조사에 불리하게 나오니.단일화를 파기했다.라는 헛소문에 나돌자.크게반발하면서 이재웅후보측을 소문의 근원지로 의심하며 여러차례 항의했다고 한다.한편 불산사태 당시 남유진 후보측이 골프를 했다며.도덕성에 타격을 입힌.이재웅시장후보측의.향후 대응이 궁금하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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