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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초 찾아오는 진로체험교실 실시

[영천=류희철기자] 영천 고경초등학교(교장 정병태)는 창의경영학교 사업 중 하나로 학생들의 개성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도록 ‘찾아오는 진로 체험 교실’을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고경초는 5월 27일(화)에 ‘찾아오는 진로 체험 교실’그 두 번째로 ‘교실 속 오페라 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오페라를 직접 체험해 보고 오페라에 대해 이해하며 오페라 공연과 관련 된 직업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실 속 오페라 여행>은 국립 오페란단이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오페라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와 오페라를 전하고 있는데 고경초는 학기초 참여 신청을 하여 좋은 교육 기회를 얻게 되었다.

학생들은 오페라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헨젤과 그레텔>에 등장하는 친숙한 음악과 아리아를 듣고 해설자 ‘토토’와 함께 오페라 속에 답이 있는 세 가지 수수께끼를 맞춰보며 오페라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경험하였다. 오페라와 처음 만남을 가진 고경초등학교 학생들은 오페라 체험 활동에 몰입하면서 너무나도 즐겁게 학습에 참여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예술적 창의성과 음악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의 시간으로 이번 수업을 기억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고경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색다른 프로그램으로‘찾아오는 진로체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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