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보건소에서는 치아의 날을 앞두고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건치어르신ㆍ아동선발대회’를 개최했다.
건치어르신ㆍ아동 선발대회는 오는 6월 9일 치아의 날을 알리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참가자는 어르신 28명, 아동 26명이 신청 지난달 25일 대회를 갖고 어르신 3명, 아동 3명을 선발했다.
수상자는 어르신부분에 건치대상 김희님(염산면 두우리), 스마일상 이정숙(영광읍 덕호리), 미소포토상 박 용(법성면 법성리)씨가 아동부분에는 건치대상 조화랑(영광초 5년), 고운이상 신소연(대마초 6년), 하얀이상 정종민(홍농서초 5년) 학생이다. 이들은 치아의 날인 6월 9일 보건소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심사항목은 구취측정을 통한 구취측정, 치주상태 및 치아청결도, 교합관계(치열상태), 얼굴정면과 측면(심미성) 등을 심사했으며, 심사에는 영광군 치과의사협회
선정된 건치어르신과 아동은 28개의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있었으며 아울러 몸도 건강한 체질을 갖는 공통점을 보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치아가 건강한 사람은 몸과 마음도 건강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특히 평상시 양치질과 초기 치료가 중요함을 재인식 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영광군은 지역주민의 구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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