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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통합의회 출범 대비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교육 실시

 

▲전남도의회는 지난 28일 통합의회 출범을 대비하기 위해 정책지원관과 상임위원회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도의회는 지난 28일 통합의회 출범을 대비하기 위해 정책지원관과 상임위원회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도의회는 지난 28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통합의회 출범 대비 정책지원관 및 상임위원회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 맞춤형 직무교육(2차)의 일환으로 예산안 심의와 결산 검토 등 의정활동에 필수적인 지방자치단체 재정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정책지원관과 상임위원회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예산안 구조 이해, 결산 검토 방법, 재정지표 분석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실제 의정지원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사례 중심의 재정분석 실습과 주요 예·결산 검토 포인트를 짚는 교육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활용도를 제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남도의회는 정책지원관 맞춤형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의회사무처 공통 주제로 교육 대상을 확대해 전 직원의 전문성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통합의회 출범에 따른 의정지원 수요 증가에 대비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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