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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 단오제와 함께하는 건강 한마당


영광군 보건소는 지난달 5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4일간의 법성 단오제 행사장에 한의약 건강증진허브보건소, 금연과 영양, 전염병예방 손 씻기 등 3개 테마의 체험관을 운영하였다.



총 2,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건강한마당 체험에는 한의약건강증진HUB사업 일환으로 한약재를 배합하여 끓인 한방차 시음식을 갖고, 사상체질분류 검사 및 진단으로 내 체질에 맞는 양생법을 교육하였으며, 혈압, 혈당, 혈중지질 측정과 골밀도 검사 및 체지방 측정 등 기본 검진이 이뤄지고 치과의사의 구강검진, 구취측정 등을 통해 구강건강증진에 대한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금연과 영양 체험관에서는 지역특화건강행태 개선사업인 금연, 영양, 절주, 운동, 저출산대책사업 등을 홍보하였다. 특히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의 심각한 폐해를 알려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캠페인과 홍보전단지 등으로 적극 홍보하였다.



더불어 전염병예방 체험관에서는 임시방역대책반을 편성운영하여 행사장 주변 방역소독은 물론 설사환자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최근 유행하는 신종인플루엔자A(H1N1)예방을 위한 전염병예방 물품 전시와 가두 캠페인, 올바른 손 씻기 체험 등으로 전염병에 대한 인식을 제고 시켰다.



영광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축제 행사장 등 다중 집합소를 대상으로 이동 체험홍보관을 운영하여 건강한 영광군 건설을 위해 지역주민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인균 기자 신인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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