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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쾌적한 선주원남 만들기를 위한 방범순찰

자유총연맹선주원남분회(회장 김낙관)에서는 2013. 10. 22(화) 18:30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평지구대 2층 회의실에서 10월 정기 월례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주요시정에 대한 홍보와 자유총연맹선주원남동 분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모색하였다. 회의가 끝난 후 원평지구대와 협조하여 관내 취약지구를 돌며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을 위한 방범순찰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청결한 도시만들기에 회원들의 힘을 모았다.

최한주 선주원남동장은 앞으로도 자유총연맹선주원남분회가 지역봉사에 앞장서서 안전하고 살기좋은 명품 선주원남동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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