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119요원’은 일상 업무를 수행하면서 화재위험, 제방붕괴 등 재난 사고 발생이
우려되거나 안전점검, 조치가 필요한 상황에 대한 정보나 각종 사고 위험을 발견 시 119에 신고하는 역할과 화재발견시 지급된 소화기로 초동조치를 함으로서 재난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영주소방서 관내에 7월~ 9월까지 119명예요원은 총 8건의 사고(구급7건, 기타1건) 발생을 인지하고 119에 신속 신고하는 등 신속한 초동조치로 피해를 최소화시켰다.
권무현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준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들에게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모든 사고의 시작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119신고 및 초동안전조치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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