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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명예119요원 역할 수행 톡톡

영주소방서(서장 권무현)는 민간차원의 지역 재난예방 활동을 추진하고자 지난 4월 영주․봉화지역 우체국 집배원 88명과 모범운전자회원 120명을 명예119요원으로 위촉했으며, 현재까지 지역안전지킴이로써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명예119요원’은 일상 업무를 수행하면서 화재위험, 제방붕괴 등 재난 사고 발생이



우려되거나 안전점검, 조치가 필요한 상황에 대한 정보나 각종 사고 위험을 발견 시 119에 신고하는 역할과 화재발견시 지급된 소화기로 초동조치를 함으로서 재난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영주소방서 관내에 7월~ 9월까지 119명예요원은 총 8건의 사고(구급7건, 기타1건) 발생을 인지하고 119에 신속 신고하는 등 신속한 초동조치로 피해를 최소화시켰다.



권무현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준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들에게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모든 사고의 시작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119신고 및 초동안전조치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시민기자 김용직 기자 시민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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