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청 행사에는 총 6개국(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에서 경상북도 각 시․군별로 총 18명의 친정부모들이 초청 되었다.
이날 친정모(펜시나타나부람), 딸(파위나나타나부람), 사위, 손자의 첫 상봉과 함께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환영행사 후 19일~23일간 대구, 경주, 서울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사위집을 방문하여 가족 개별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결혼이민여성 친정부모 초청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 고취 및 사위나라를 자랑스럽게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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