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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북 21추진위원회 낙동 용포다락논 벼베기 체험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녹색경북21추진위원회(위원장 홍덕률 대구대 총장)에서는 10월 17일 낙동면 용포리에 소재하고 있는 다락논에서 벼베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용포리 부녀회에서는 벼베기에 나선 녹색경북21추진위원들을 위해 수육와 막걸리 등 푸짐한 새참을 준비하기도 했다..



녹색경북21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최대의 다락논인 상주 낙동 다락논을 생태문화자원으로 보호하는데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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