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 도시가스 공급률은 구미인근 지역인 석적읍이 105%, 북삼읍 96%, 왜관읍 59%에 달하고 있지만 기산면 27%, 약목면은 4%에 불과한 가운데 지천, 동명, 가산면 지역은 전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평균 공급률은 64%에 달하고 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이번 방문으로 도시가스공급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왜관 일부지역과 나머지 지역들에 대한 도시가스 조기공급을 강력히 건의하고 타지역 우선공급 사례 등 실질적인 대책을 협의했다.
장세학 위원장은 칠곡군과 가스공사에 도시가스공급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한 공급관로 설치에 행정적 제도적 지원과 더불어 우선순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촉구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